서울의 석촌호수 서호 수변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발레시어터와 체코 오스트라바 국립발레단의 <백조의 호수> 합동공연으로 서울발레페스티벌이 열립니다. 포루투갈 국립 발레단의 클래식 발레는 물론, 모던발레까지 한자리에서 감상 할 수 있습니다.
백조의 호수
서울발레시어터 & 체코 오스트라바 국립발레단
서울발레시어터는
1995년 ‘대한민국 창작발레의 활성화와 대중화’를 모토로 창단된 서울발레시어터는 그동안 전막 발레 20여 편, 단막 발레 80여 편의 작품을 창작해왔으며, 타 예술 장르와의 결합을 끊임없이 시도해왔다. 한국 최초로 창작 레퍼토리를 해외에 역수출한 경험과 대통령상, 이데일리 문화대상, 보건복지부장관 표창, 올해의 예술상, 예총회장상 등의 수상 경력도 화려한 단체이다.